2026년 연말·연초 신작 사전예약 가이드 — GTA 6부터 아이온2·로스트아크 모바일까지 상황별 추천 총정리
신작 총정리 · 2026-09-20
연말·연초는 대작이 몰리는 성수기다. 출시일이 가까워지면 사양 걱정에 예약 보너스까지 챙길 게 많아지는데, 미리 담아두면 발매일에 바로 즐길 수 있고 사전예약·사전등록 한정 보상도 놓치지 않는다. 그래서 이번엔 '지금 예약해두면 이득인 신작'을 상황별로 골랐다. 확정 대작부터 신규 MMO, 모바일 사전등록, 부담 없는 리마스터까지 내 취향에 맞춰 담아보자.
1. 날짜 확정 연말 대작 — 예약은 빠를수록 좋다
발매일이 못 박힌 초대형 신작이라면 사전예약이 사실상 필수다. 가장 큰 화제작은 역시 GTA 6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로, 2026년 11월 19일 PS5·Xbox Series X|S로 출시된다. 물량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예약 여부를 미리 정해두는 게 마음 편하다.
- 패스 오브 엑자일 2: 정식 출시 (1.0) — 얼리 액세스를 거쳐 12월 12일 PC·PS5·Xbox로 정식 출시. 핵앤슬래시 ARPG를 좋아한다면 정식 출시 시즌 시작에 맞춰 준비해두자.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 10월 23일 발매되는 시리즈 신작. FPS 팬이라면 시즌 초반 인구가 몰릴 때 합류하는 게 매칭·재미 모두에 유리하다.
2. 스토리·싱글 팬이라면 — JRPG·액션 RPG 대작
혼자 진득하게 즐길 스토리 게임을 찾는다면 이 라인업을 눈여겨보자.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는 10월 22일 PC·PS5·Xbox·스위치2까지 폭넓은 기종으로 나와 접근성이 좋다.
- 페르소나 4 리바이벌 — 2027년 2월 18일 예정. 명작 JRPG의 현대적 리메이크로, 원작 팬은 물론 시리즈 입문자에게도 좋은 진입점이 될 작품이다.
- 페이블 — 2027년 2월 23일 PC·PS5·Xbox로 부활하는 오픈월드 액션 RPG. 발매까지 시간이 있으니 사양·플랫폼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다.
3. 신규 MMO로 갈아탈 사람 — 사전예약이 곧 초반 선점
MMORPG는 오픈 초반 선점이 곧 경쟁력이다. 사전예약은 단순 보상 문제가 아니라 서버 첫날 자리를 잡는 준비다. 아이온2 글로벌은 10월 5일 정식 출시로 가장 임박했으니 관심 있다면 지금 챙겨야 한다.
- 크로노 오디세이 — 11월 중 출시 예정인 PC·콘솔 액션 MMORPG. 화려한 액션과 오픈월드로 기대를 모으는 만큼 정보 공개와 예약 일정을 미리 체크해두자.
-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 2026년 연내 목표로 준비 중인 오픈월드 MMORPG. 신규 서버에서 처음부터 시작하고 싶은 유저라면 출시 소식을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하다.
4. 0원으로 보상 챙기기 — 모바일 사전등록
모바일은 대부분 무료 사전등록이라 부담 없이 신청만 해둬도 출시 첫날 보상을 받는다. 로스트아크 모바일은 2026년 연내 목표로 준비 중인 기대작으로, PC 원작 팬이라면 사전등록만 걸어두고 소식을 기다려보자.
-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 인기 IP 기반 액션 RPG. 원작 팬이라면 사전등록 한정 보상과 출시일 정보를 미리 확보해두는 게 이득이다.
5. 예약 부담 없이 미리 담아두기 — 리마스터·컴플리트
신작 예약이 부담스럽다면, 검증된 명작의 리마스터부터 담아두는 것도 방법이다.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는 9월 29일 PC·PS5·Xbox·스위치2로 출시된다. 이미 명작으로 검증된 오픈월드 RPG라 '실패 없는 예약'을 원하는 사람에게 딱이다.
여기 소개한 작품들의 정확한 출시일과 예약 일정은 게임 캘린더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예약·구매 전 할인 정보는 쿠폰 페이지도 함께 챙겨보자. 더 많은 신작은 게임 목록에서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