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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신작, 지금 사전예약 걸어둘 기대작 가이드 — 모바일·PC·콘솔 총정리

신작 총정리 · 2026-08-19

기대하던 신작을 놓치고 뒤늦게 '오픈런'에 합류해본 적이 있다면, 답은 사전예약위시리스트다. 미리 예약만 걸어둬도 출시 순간 푸시 알림을 받고, 모바일 게임은 사전예약 인원에 따라 오픈 첫날 스킨·재화·소환권 같은 공동 보상을 통째로 챙길 수 있다. PC·콘솔도 스팀·스토어 위시리스트에 담아두면 할인과 출시 알림을 자동으로 받는다.

그래서 이번 글은 '지금 예약 버튼을 눌러두면 이득인' 하반기 기대작을 상황별로 골라봤다. 출시가 코앞인 것부터 날짜만 안 나온 대형 IP까지, 성향에 맞는 것 몇 개만 미리 찜해두자.

지금 최우선 — 사전예약 대박이 예상되는 대형 IP

가장 먼저 예약을 걸어둘 만한 화제작은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다. 글로벌 흥행 웹툰·애니 IP를 앞세운 액션 RPG로, 모바일과 PC로 2026년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한다. 원작 팬층이 두꺼운 만큼 사전예약 보상 규모도 클 가능성이 높아 지금 걸어두는 게 이득이다.

서브컬처 오픈월드를 좋아한다면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위시리스트에 담아둘 만하다. 방대한 필드와 수집형 요소를 결합한 PC·모바일 오픈월드 RPG로, 역시 연내 출시 예정이다. 수집형 전략가라면 미호요 신작 붕괴: 넥서스 아니마도 놓치지 말자. '붕괴' 세계관을 잇는 전략 RPG로 PC·모바일 동시 출시를 목표로 하며, 초반 소환 재화 확보가 중요한 장르인 만큼 사전예약이 특히 유리하다.

출시가 코앞 — 9월, 예약을 서두를 신작

날짜가 이미 잡힌 작품부터 챙기자.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은 9월 10일 출시 예정인 크로스플랫폼 MMORPG로, PC·안드로이드·iOS에서 함께 즐길 수 있어 사전예약 후 첫날 진입에 유리하다. 9월 16일에는 몬스터 포획형 오픈월드 RPG 애니모가 모바일·PC·콘솔로 나온다. 잔잔한 힐링 게임을 찾는다면 9월 17일 모바일로 넘어오는 데이브 더 다이버 (모바일)가 딱이다. 정통 MMO 팬이라면 9월 30일 얼리액세스를 시작하는 아이온2 글로벌을 미리 예약해두자.

PC·콘솔 대작은 '위시리스트'로 예약

콘솔·PC 대작은 스토어 위시리스트가 곧 사전예약이다. 올해 최대어인 GTA 6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는 11월 19일 PS5·Xbox로 출시 예정이라, 지금 담아두면 예약 판매 시작 알림을 놓치지 않는다. 9월 15일 PS5 독점으로 나오는 액션 어드벤처 마블 울버린, 9월 24일 PC·PS5로 오는 심리 호러 사일런트 힐: 타운폴, 10월 23일 멀티플랫폼으로 출격하는 FPS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까지, 성향에 맞는 대작을 미리 찜해두면 출시 당일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신규 서버·리부트도 예약 대상이다

신작만 예약 대상이 아니다. 리니지M 3분기 리부트 서버는 9월 말 신규 서버와 '투사 리부트' 개편을 예고했는데, 신규 서버는 초반 선점이 곧 경쟁력이라 오픈 알림 예약이 필수다. 9월 26일 열리는 에오스 레드 신규 서버 '헤이드'도 같은 이유로 미리 챙겨두면 좋다. 헌팅 액션을 기다렸다면 연내 모바일로 오는 오픈월드 헌팅작 몬스터 헌터 아웃랜더스의 사전예약도 열어두자.

국산 대형 MMO, 미리 찜해두기

날짜가 유동적이어도 규모가 큰 국산 MMO는 지금 찜해두는 편이 낫다. 크로노 오디세이는 11월경 PC·콘솔로 예정된 액션 MMORPG로 그래픽 완성도가 화제이며, 비슷한 시기 출시를 노리는 오픈월드 MMORPG 아키에이지 크로니클과 함께 하반기 국산 대작 라인업을 이룬다. PC MMORPG 팬이라면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는 미르5도 관심 목록에 넣어둘 만하다.

예약을 마쳤다면 실제 출시일이 다가올 때 놓치지 않는 게 관건이다. 이번 달 전체 출시·오픈 일정은 게임 캘린더에서 한눈에 확인하고, 관심 있는 장르는 게임 목록에서 더 찾아보자. 출시와 함께 풀리는 쿠폰·혜택은 쿠폰 페이지에서 챙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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