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프레임 대형 업데이트 '타우' 12월 출시… 신규 성계·67번째 워프레임 '브리스코' 공개
게임 뉴스 · 2026-11-04 · 출처 인벤
디지털 익스트림즈가 워프레임의 다음 대형 업데이트 '타우'를 2026년 12월 PC·콘솔·모바일에 동시 적용한다고 밝혔다. 근원계 바깥의 성계 '타우'를 무대로, 오랜 분쟁이 끝난 뒤의 현재 시점을 다룬다.
신규 지역과 스토리
범죄 조직이 장악한 고리 도시 '포르낙스'와 새 소셜 허브 '무수 90-BF', 그리고 적대 세력이 점령한 황폐한 위성 '페리타'가 추가된다. 페리타에서는 아군 신디케이트 '클리빙 글레이브'가 등장하며, 시네마틱 싱글 스토리 퀘스트도 함께 제공된다.
67번째 워프레임 '브리스코'
탐정 느와르에서 착안한 신규 워프레임 '브리스코'는 플레이로 얻을 수 있으며, 매튜 머서가 내면 독백 연기를 맡았다. 하운드 동반자, 피스트 무기 '레인 & 샤인', 매그넘 '코어크래커'가 같이 공개됐고, 새 외형 유형 '키메라 스킨'도 처음 도입된다.
- 협동 콘텐츠: 기존 모드를 변형한 미션과 개편된 페리타 생존 미션
- 외형: 코우메이 첫 디럭스 스킨 '코우메이 엔쇼죠'(12월), 나타 에어룸 스킨(2027년 초 예정)
추가 정보는 11월 27일 데브스트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타우 영역은 이후 업데이트로 계속 확장된다고 예고된 만큼, 복귀를 고민하던 이용자라면 12월이 좋은 진입 시점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