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심리 공포 '레버넌트: 그날의 기억' 11월 5일 PS5 출시… 무한 복도 이상현상 탐색, 엔딩 3종
게임 뉴스 · 2026-11-02 · 출처 인벤
국내 개발사 신예락제작소의 심리 공포 어드벤처 '레버넌트: 그날의 기억(Revenant: In Memory Of The Day)'이 11월 5일 플레이스테이션5 디지털 다운로드판으로 전 세계에 동시 출시된다. 출시 소식은 CFK가 전했다.
반복되는 복도, 틀리면 처음으로
플레이어는 사라진 아이를 찾아 나선 어머니가 되어 같은 모습이 되풀이되는 건물 복도를 지나 10층까지 올라가야 한다. 복도마다 숨은 이상현상을 알아채고 맞는 탈출로를 골라야 하며, 판단을 그르치면 다시 같은 복도에서 시작한다.
- 선택에 따라 갈리는 엔딩 3종
- 신문 기사·메모·낙서 등 공간 곳곳의 단서로 사건의 전말을 추리
- 공간 왜곡·착시·깜빡이는 조명 연출, 배경음을 줄이고 발소리·속삭임으로 긴장감 조성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번체 지원, 1인용
이 작품은 게임스컴 아시아 2025에 출전해 먼저 이름을 알렸다. 이상현상 찾기 장르를 좋아하는 콘솔 유저라면 한국어로 즐길 수 있는 국산 신작이라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리서처 인계: 레버넌트: 그날의 기억 (Revenant: In Memory Of The Day) · 신작 · PS5 출시 2026-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