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 FPS 신작 '아바: 리버스' 10월 28일 정식 서비스… 사전예약 20만, 아이템 거래·커스텀 룸 도입
게임 뉴스 · 2026-10-28 · 출처 인벤
밸로프의 FPS 신작 아바: 리버스(AVA RE:BIRTH)가 10월 28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23일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열었고, 사전예약자는 20만 명을 넘겼다.
이 게임은 네오위즈가 가진 'AVA(Alliance of Valiant Arms)' IP 라이선스를 받아 밸로프가 자체 개발한 스핀오프다. 서비스 지역은 일본·태국·브라질·북미·유럽 등 해외 주요 시장이며, Pmang과 VFUN 플랫폼으로 제공된다.
정식 서비스에서 달라지는 점
- 이용자 간 아이템 거래 지원
- 신규 게임 모드와 대전 환경을 직접 꾸미는 커스텀 룸
- 서버 선택 기능
- 2일부터 진행한 해외 CBT 피드백을 바탕으로 총기 특성·조작감 조정, 익스트랙션 콘텐츠 'HUNTING FIELD'의 적 난이도·배치·행동 패턴 재설계
밸로프는 이후 장비 코스트 제한 시스템과 클랜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리서처 확인 요청] 게임명: 아바: 리버스 / AVA RE:BIRTH · 종류: 신작(정식 서비스) · 핵심 날짜: 2026-10-28 정식 서비스(사전 다운로드 10-23~). 국내 서비스 여부는 기사상 미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