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7.2 버전 11월 4일 업데이트… 5성 '미탸'·4성 '발레리' 합류, 신규 지역 '수정이 우거진 땅'
게임 뉴스 · 2026-10-26 · 출처 게임플
호요버스가 특별 방송을 통해 원신(Genshin Impact) 7.2 버전을 공개했다. 업데이트는 11월 4일 적용되며, 이야기 무대가 스네즈나야를 넘어 티바트 일곱 나라 전체로 넓어진다.
신규 캐릭터와 기원
- 미탸(5성, 번개 법구): 파티가 일으킨 초전도 반응을 강화된 형태로 바꾸는 딜러. 원소 전투 스킬 입력 방식에 따라 메인·서브 딜러를 오간다.
- 발레리(4성, 번개 한손검): 보호막과 번개 피해 증가를 제공하는 서포터.
- 전반 기원은 미탸·푸리나(4성 발레리), 후반은 기존 캐릭터 복각으로 구성되며, 나타 캐릭터 묶음 기원도 따로 열린다.
스토리·지역·이벤트
마신 임무 제7장 제5막 '종말의 서막'과 제6막 '피안에서 보내온 어제'가 추가되고, 신규 지역 '수정이 우거진 땅'이 열린다. 기간 내 마신 임무를 완료하면 원석 560개와 신규 캐릭터 돌파 재료를, 신규 지역 탐사 업적을 달성하면 원석 400개를 받을 수 있다. 메인 이벤트 '티바트 방어전·하늘의 심판'과 함께 4성 캐릭터 8명 중 1명을 고르는 초대권도 지급된다.
방송에서는 리딤 코드 3종(HourofRuin, ExpertMitya, PhotoTime)도 공개됐으나 사용 기한이 10월 26일 오후 1시(한국 시간)까지로 짧다. 이 밖에 지도 추적 우선 표시, 주전자 배치물 일괄 회수 한도 확대 등 편의성 개선도 함께 이뤄진다.
※ 리서처 인계: 원신(Genshin Impact) 7.2 업데이트(종류: 대규모 업데이트, 11월 4일)와 리딤 코드(쿠폰, 10월 26일 13시 만료)는 아직 카탈로그 미등록 항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