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뱀피르' 신규 보스존 '성은의 금역' 업데이트… 아레나 정규 시즌 전환·할로윈 이벤트 11월 4일까지
게임 뉴스 · 2026-10-21 · 출처 인벤
넷마블의 모바일·PC MMORPG 뱀피르가 10월 21일 업데이트로 두 번째 정예 던전 보스존 '성은의 금역'을 선보였다. 6개 서버 이용자가 한 공간에서 경쟁하는 방식이며, 영웅 등급 초커 제작 재료와 신규 스킬북을 얻을 수 있다. 첫 보스존 '광휘의 금역'에 쏟아진 피드백을 반영해 규칙을 새로 짰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아레나 정규 시즌·신규 클랜 수호자
- 아레나: 9월 16일부터 이어진 프리 시즌을 끝내고 정규 시즌으로 전환. 소규모 팀 PvP로, 전장 전용 특성을 통해 탱커·힐러·딜러 역할을 나눠 싸운다.
- 클랜 수호자 '크루오르': 클랜원이 함께 육성해 클랜 점령전에서 소환. 적 이동속도·피해 내성을 낮추고 주변 몬스터를 잠시 무적으로 만든다.
출석 보상과 할로윈 이벤트
업데이트 기념 출석으로 무기·방어구·부장품·장신구 복구권을 1개씩 받을 수 있다. 11월 4일까지 열리는 할로윈 이벤트에서는 던전에서 모은 '인장'으로 제작·강화를 하고, 월드보스·몬스터 처치로 이벤트 던전 시간 충전석과 세피라 소환 선택 상자를 얻는다.
넷마블은 하루 전 라이브 방송에서 첫 대형 대회인 VCC 클랜 챔피언십을 정리하고 2026년 하반기 업데이트 로드맵도 공개했다. 장비 복구권이 일괄 지급되는 만큼 복귀를 고민하던 이용자라면 이번 주가 들어오기 좋은 타이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