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지스타 2026 출품작 5종 공개… '타래: 디 언바운드' 신규 클래스 첫 시연, 왈츠앤잼·템빨용사 체험
게임 뉴스 · 2026-10-20 · 출처 인벤
크래프톤이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 출품 라인업 5종을 확정했다. 올해로 10년 연속 참가이며, 부스는 'KRAFTON NOW'라는 콘셉트 아래 제1전시장 1층 BTC관 A03 구역에 직접 플레이 위주로 꾸며진다.
출품작 5종
- PUBG: 배틀그라운드 — 단독 대형 부스에서 무대 프로그램과 참여형 이벤트, 포토존을 운영한다.
- 타래: 디 언바운드 — 불교의 육도윤회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동양 다크 판타지 액션 RPG. 사무라이·차호갑사·풍수사에 이어 신규 클래스 '투귀'의 플레이가 이 자리에서 처음 공개된다.
- 에이지 트위스터 — 할아버지와 손녀가 신비한 장치로 인생의 시기를 넘나드는 2인 협동 내러티브 어드벤처로, 협동 데모를 체험할 수 있다.
- 왈츠앤잼 — 주인공 왈츠와 반려견 잼이 사후 세계 '다운타운'을 모험하는 액션 어드벤처 플랫포머. 12월 3일 글로벌 정식 출시를 앞두고 출시 전 빌드를 시연한다.
- 템빨용사 — 한정된 인벤토리 안에서 장비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로그라이크 전략 RPG로, 모바일·태블릿 시연대가 마련된다.
세부 무대 프로그램 일정은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출시를 앞둔 신작과 개발 중인 타이틀을 한 부스에서 모두 체험할 수 있는 만큼, 지스타 방문객이라면 동선에 넣어둘 만하다. 타래: 디 언바운드와 에이지 트위스터는 아직 출시 일정과 플랫폼이 공개되지 않았다.
리서처 인계: 타래: 디 언바운드 (TARAE: The Unbound) / 에이지 트위스터 (Age Twisters) — 종류: 신작(지스타 2026 출품, 11월 19~22일 부산 벡스코) / 출시일 미정 — 카탈로그 미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