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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클래식, 2027년 1월 시즌3 끝으로 상시 서비스 종료… 26.21 패치부터 한국 서버 '시간제 큐'

게임 뉴스 · 2026-10-16 · 출처 인벤

라이엇 게임즈가 7월 30일 정식 출시한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의 운영 방식을 크게 바꾼다. 개발진은 14일(현지 시각) 개발자 블로그를 통해 2027년 1월 시즌3을 마지막으로 상시 서비스를 마무리하고, 이후 새 콘텐츠를 더한 기간 한정 이벤트 모드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26.21 패치부터 시간제 큐

이용자 상당수가 본편 모드로 돌아가면서 매칭 대기 시간이 길어지고 MMR 격차가 벌어진 것이 이유다. 이에 따라 26.21 패치부터 각 서버 현지 시각 기준으로 정해진 시간에만 매칭이 열린다.

상점·패스·챔피언

2막 클래식 배틀패스는 유료 상품 없는 무료 단일 트랙으로 바뀌고, 상점은 26.21부터 챔피언·룬·룬 페이지만 판매한다. 서비스 종료 뒤 쓸 수 없게 되는 클래식 전용 구매품은 환불된다.

챔피언 추가는 계속된다. 26.21에 모데카이저·요릭·헤카림·루시안이 합류하고, 커뮤니티 투표 상위 3인인 볼리베어·우르곳·우디르도 계획에 포함됐다. 라이엇은 26.23까지 패치마다 챔피언을 낼 예정이다. 클래식을 즐기는 유저라면 평일 저녁·주말 시간대에 맞춰 플레이 일정을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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