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디센던트 10월 업데이트… 최상위 난이도 '격돌 5단계'·초월 무기 12종 순환제 도입
게임 뉴스 · 2026-10-15 · 출처 청년일보
넥슨의 루트 슈터 퍼스트 디센던트가 10월 15일 업데이트로 계승자 개편과 고난도 콘텐츠를 들고 왔다. 할로윈 이벤트 패스와 출석부, 계승자 재정비 임무 등 시즌 이벤트도 같은 날 시작됐다.
계승자 손질과 '격돌 5단계'
프레이나는 스킬 효과와 모듈 구성이 바뀌고, 글레이와 엔조는 총기에 덜 의존하는 방향으로 모듈이 재편됐다. 엔조는 3번 스킬의 아군 지원 성능도 올라간다. 최상위 난이도 '격돌 5단계'는 아르케 활성도 93,300 이상에서 입장할 수 있으며, 주간 보상으로 초월 옵션 1개가 확정 지급된다. 신규 돌격소총 초월 무기 '괴물 사냥꾼'도 함께 추가됐다.
파밍·편의성 개선
- 매일 바뀌는 부스트 콘텐츠 참여 시 드롭 확률이 15% 곱연산으로 오르는 '로테이션 부스트'
- 계승자별 조작 설정 저장·불러오기, 모듈 선택 상자 검색 기능
향후 일정
10월 29일에는 '확산되는 균열'과 '다이스런' 이벤트가 이어지고, 11월부터는 초월 무기 드롭풀을 12종으로 묶어 매달 1종을 새로 넣고 1종을 빼는 순환 방식이 적용된다. 개발진은 빠진 무기도 보유자는 계속 쓰고 거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1월 17일에는 에피소드 2와 신규 계승자 '모네'가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