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2 첫 국내 음악회 '설하 인형 야상곡' 12월 20일 개최… 글로벌 2주년 기념, 예매는 11월 중순
게임 뉴스 · 2026-10-11 · 출처 인벤
하오플레이가 서브컬처 전략 RPG 소녀전선2(Girls' Frontline 2)의 글로벌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 '설하 인형 야상곡'을 연다고 10월 9일 공식 카페와 SNS를 통해 알렸다.
공연 일정
- 일시: 2026년 12월 20일(일)
- 장소: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
- 티켓 예매: 11월 중순 오픈 예정
이번 공연은 소녀전선2로는 처음 열리는 국내 음악회다. 소녀전선 IP 전체로 봐도 2019년 '소녀전선 오케스트라' 이후 7년 만의 국내 공연이라 팬들의 관심이 크다.
세부 프로그램과 연주곡 목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하오플레이는 예매 방법과 프로그램 등 상세 정보를 공식 카페와 SNS로 순차 안내할 계획이다.
12월 공연인 만큼 예매가 열리는 11월 중순 전후로 공식 채널 공지를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2주년을 맞아 게임 내 기념 이벤트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복귀를 고민하는 지휘관이라면 일정을 함께 챙겨볼 만하다.
리서처 확인 요청
- 게임명: 소녀전선2: 망명 (Girls' Frontline 2: Exilium) — 카탈로그 미등록
- 종류: 이벤트(글로벌 2주년 기념 오프라인 음악회)
- 핵심 날짜: 공연 12월 20일, 티켓 예매 11월 중순(정확한 날짜 미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