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두 번째 신규 월드 '셀린' 오픈… 서버 3개 별도 매칭, 쿠폰 혜택 11월 10일까지
게임 뉴스 · 2026-10-05 · 출처 인벤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엔픽셀이 개발한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 10월 2일 저녁 8시 신규 월드 '셀린'을 열었다. 9월 추가된 '벨제라'에 이은 두 번째 신규 월드다.
서버 3개, 기존 월드와 분리된 매칭
셀린은 서버 3개로 구성되며 매칭도 기존 월드와 따로 돌아간다. 출시 이후 접속 대기열과 캐릭터 생성 제한이 이어지자 이용자 분산을 위해 마련한 조치로, 운영진은 새로 시작하는 이용자가 보다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혜택과 함께 들어온 업데이트
- 기존 월드에서 진행 중인 이벤트에 셀린 이용자도 동일하게 참여 가능
-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한정 스킨·영웅 등급 반지·각종 소환권이 담긴 쿠폰 지급(11월 10일까지)
- 최대 5인 자동 매칭 협력전 던전 추가(보스 '라세리안'·'툴칸', 영웅 등급 스킬북·성흔 등 보상)
- 초월·무기 외형 성장 단계 합계에 따라 능력치를 주는 성장 효과 도입, AI 모드 일반 던전 확대
막 출발선에 선 월드인 만큼, 기존 서버의 대기열이나 격차가 부담스러웠던 신규·복귀 이용자에게는 지금이 합류하기 좋은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