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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첫 DLC '미지의 여정' 출시 2주 연기… 10월 16일→10월 30일

게임 뉴스 · 2026-10-01 · 출처 인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첫 DLC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 출시 시점을 2주 늦췄다. 당초 10월 16일로 예고됐던 일정은 10월 30일로 변경됐다.

회사 측은 일정 조정의 이유로 완성도를 더 끌어올리고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을 갖추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막연한 '추후 공지'가 아니라 구체적인 새 날짜를 함께 제시했다는 점에서 개발 막바지 다듬기 단계로 해석된다.

무엇이 추가되나

이번 확장은 무대를 파이웰 대륙에서 바다로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다음 요소가 새로 들어간다.

가격 등 세부 판매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11월에는 대형 타이틀 출시가 줄줄이 예정돼 있어, 그 전 10월 말에 확장팩을 내놓는 일정이 됐다. 본편을 마친 이용자나 복귀를 고민하던 이용자라면 10월 30일을 기준으로 일정을 잡으면 된다.

캘린더 반영 메모: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Crimson Desert Enhanced: Charting the Unknown) DLC 출시일 10월 16일 → 10월 30일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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