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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 TCG '리프트바운드' 한국어판 '오리진' 9월 18일 출시

게임 뉴스 · 2026-09-15 · 출처 게임메카

라이엇 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리프트바운드'(Riftbound)의 한국어판을 오는 9월 18일 정식 출시한다. 국내 첫 발매 세트의 명칭은 '오리진'(Origins)이다.

리프트바운드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과 지역, 세계관을 카드로 옮긴 수집형 카드 게임으로, 실물 카드를 활용해 대전을 즐기는 방식이다. 사전 예약 접수는 9월 14일 정오부터 네이버를 통해 시작됐다.

오프라인 팝업 운영

출시에 맞춰 오프라인 체험 공간도 운영된다. 동대문 GGX 팝업은 9월 18일부터 23일까지, 용산 아이파크몰의 '도파민 스테이션'은 9월 18일부터 30일까지 문을 연다. 현장에서는 제품 구매와 포토카드 인쇄, 미니게임 체험, 규칙을 익히는 L2P 세션 등이 제공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 IP를 좋아하는 이용자라면 익숙한 챔피언들을 카드로 만나볼 수 있어, 디지털 게임과는 다른 형태의 경험을 원하는 팬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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