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첫 십계 캐릭터 '데리엘' 추가 업데이트
게임 뉴스 · 2026-08-08 · 출처 게임메카
넷마블이 수집형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에 신규 캐릭터 '데리엘'을 8월 6일 추가했다. 데리엘은 원작 만화 속 마신족 최강 전투 집단인 십계(十戒) 소속으로, 게임에 처음 등장하는 십계 캐릭터다.
데리엘은 건틀릿과 대검, 도끼를 상황에 맞게 바꿔 들며 서로 다른 전투 스타일을 구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결투 효과가 적용되면 피해량이 늘고 필살기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화염 속성 아군의 전투력을 끌어올리는 지원 능력도 갖췄다.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이벤트 스토리가 열리고, 8월 12일부터는 원작을 재현한 퀘스트가 진행된다. 이 밖에 협동 토벌전과 출석 이벤트 등이 더해졌으며, 데리엘 픽업 소환은 8월 26일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