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방주(Arknights) PC 버전 8월 13일 정식 출시… 4K·120프레임·크로스플레이 지원
게임 뉴스 · 2026-08-08 · 출처 경향게임스
요스타가 서비스하는 디펜스 RPG 명일방주(Arknights)의 PC 버전이 오는 8월 13일 오전 10시 정식 출시된다. 그동안 모바일로만 즐길 수 있었던 타이틀이 윈도우 PC로 정식 확장되는 것으로, 개발은 하이퍼그리프가 맡았다.
PC 버전은 최대 4K 해상도와 120프레임을 지원해 한층 선명하고 부드러운 화면으로 전략 방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모바일 계정과 데이터를 연동하는 크로스플레이도 지원해, 기존 이용자는 진행 상황을 그대로 이어서 플레이할 수 있다.
권장 사양은 윈도우 11 환경에서 인텔 코어 i5-8400급 이상 CPU, 8GB 이상 램, 지포스 GTX 1060급 이상 그래픽카드와 30GB 이상의 저장 공간이다. 공식 다운로드 경로는 출시 당일 안내될 예정이며, 앞서 중국에서는 올해 초 PC 버전 서비스가 먼저 시작된 바 있다.
모바일과 PC를 오가며 플레이할 수 있게 된 만큼, 큰 화면에서 세밀한 진형 배치와 오퍼레이터 운용을 선호하던 이용자에게 반가운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