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 협동 호러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 7월 15일 PC·PS5·Xbox 출시
게임 뉴스 · 2026-07-15 · 출처 Gematsu
칠레 스튜디오 에이스 팀(ACE Team)이 개발하고 나콘(Nacon)이 유통하는 협동 호러 게임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가 7월 15일 PC와 플레이스테이션5, Xbox 시리즈로 출시됐다. 최대 4명이 한 팀을 이뤄 계약을 고르고 탐험에 나서는 순수 협동 방식이 특징이다.
정복자 시대를 배경으로, 원정이 길어질수록 몰려드는 괴물은 더 많고 위험해진다. 여기에 탐험가들은 이성을 잃어가며 환각에 시달리게 되는데, 동료가 괴물처럼 보이거나 멀쩡한 평지가 실은 치명적인 함정으로 변하는 식이다. 개발사는 '순수한 혼돈'을 내세우며 데모의 호응에 힘입어 출시일을 확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