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탄 [잠룡 무협 도트 RPG] 쌀먹 구체적인 개념 (질문 들어온 가방 관리 방법)
모바일 · 공략/팁 · 잠룡연금 · 2026-06-25 21:28
안녕하세요. 오늘 글에서는 쌀먹 개념 정립과 질문을 주셨던 가방 관리 법에 대해서 정리하겠습니다.
글에 앞서 오늘의 소제목은
빤스 한장까지 벗어서 다 판다! 입니다
대전제를 위와 같이 깔고 시작해야 합니다.
간혹 게임을 쌀먹 목적으로 접근하시고도, 게임과 사랑에 빠져서 쌀먹은 어느 순간 적당히하고
육성에 포커스가 옮겨가거나, 심한 경우는 육성을 위해 과금을 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봅니다.
물론 그런 선택 들이 항상 틀리다고 볼 수는 없지만, 쌀먹 관점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쌀먹 개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렇듯 빤스 한 장까지 싹 다 팔아야 합니다!
1. 다이아(푸른 보석) 시스템의 이해
다이아를 팔아서 쌀먹을 하지만 다이아가 어떻게 굴러가나 생각해보신 분들은 많지 않을겁니다.
다이아가 어디서 생길까요?
당연히 내가 전리품이나 장비를 팔아서 생기지!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그 근원을 찾아간다면, 다이아는 과금으로 생겨납니다.
애초에 다이아는 자연 발생하지 않고 패키지 등 과금 시에 다이아가 발생을 하게 되고
그 다이아로 우리가 거래소에 올린 물품을 사면 우리가 그 다이아로 쌀먹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아를 벌고자 한다면, 과금한 사람에게 서비스(도감템, 장비템)를 제공하고 다이아를 빨아와야 합니다.
즉, 살 사람이 있어야 팔린다. 라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이 많거나 프로모션 비제이들이 활동하는 서버가 쌀먹에 유리하다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래서 저 역시 프로모션 비제이 활동 서버인 12섭과 14섭에서 총 3계정을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2. 수익이 적다면 클라를 늘려라!
위와 같이 플레이를 조금 해보신 유저 분들은 몇 가지 의문이 생기실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성장이 더디고 전리품은 잘 안모이고 그러실 겁니다.
물론 1개의 계정 내에서 할 수 있는 노력을 최대한 기울여야 합니다.
그런 노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빠른 사냥을 할 수 있는 사냥터 선택한다! - 개체 수를 많이 잡아야 전리품이 드랍 됩니다.
2. 팔 수 없는 것은 최대한 스펙업한다! - 다 팔라고 했지만 팔 수 없는 것으로는 착실히 스펙업
위의 노력들을 기울여도 수익이 너무 적다.. 그러면 클라이언트 수를 늘려야합니다.
이 바닥 명언이 있습니다.
"수익이 적다면 클라를 늘려라. 최대한 늘렸는데도 적다면 게임 수를 늘려라."
저도 잠룡을 3개 계정을 운영하면서 대부분의 시간과 에너지를 쏟고 있지만, 타 게임을 2개 정도 같이 돌리고 있습니다.
요번 글은 이렇게 간단히 마치면서 질문 주셨던 가방 관리 팁에 대해서 설명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가방관리 팁
일단, 편의 상, 그리고 정신건강 상 어느 정도 공간 확보를 다이아 소모해서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도 메인으로 키우는 12섭 캐릭은 50개 확장해서 100칸 쓰고 있고, 14섭 두캐릭은 50칸으로 사용중입니다.)
그렇지만 쌀먹 원칙에 입각해서 다이아를 극도로 걸어 잠군다면, 아래와 같이 해보실 수 있습니다.
1. 대부분 소모품은 바로바로 사용( 조화의 상자, 각종 소환권 )하여, 장비 공간 확보
2. 재료 상자를 오픈 하지 말라.
대부분 재료 상자를 오픈하신 분들이 많으실텐데, 재료를 활용한 제작은 거의 엔드 컨텐츠 입니다.
물론, 재료를 활용해서 상위 재료를 합성하면서 생기는 교환 가능 품목을 판매해서 수익을 올릴 수도 있지만,
추후에 높은 등급의 재료만 유의미한 판매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나중에 여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3. 진득하게 한 개 사냥터에서 전리품을 수집한다. (여러 전리품이 꼬이면서 공간 차지하는 것을 막음)
4. 잡 장비는 바로바로 판매하고, 가격이 극도로 낮다면 (10~20 다야) 도감작을 해서 소비한다.
4. 방어구, 무기 강화 주문서, 제작도 등 불필요한 물품 판매, 혹은 판매가 되지 않더라도 거래소에 올려두어 공간 확보
이렇게 글 마치고 금일 늦은 시간에 추가 수익 인증을 포함해 글 하나 더 작성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