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클래식 데스나이트 보상 활용한 ATS 시간 추가 팁
PC · 공략/팁 · 낙원 · 2026-05-08 15:12

리니지 클래식에서 서버 최초로 50레벨이나 52레벨 달성자가 나오면
NC에서 전 서버 유저에게 축하 푸시 보상을 줍니다

최근 케레니스 서버에서 52레벨 데스나이트가 등장하면서
현재 푸시 보상 이벤트가 진행 중이죠

현재 케레니스 서버는 생성 제한이 풀린 상태라
지금 들어가서 캐릭터만 만들어도 보상을 다 받을 수 있습니다


데스 변신 소모품은 물론이고 가장 중요한 '드워프의 톱니바퀴' 5개를 줍니다.
나중에 다른 서버들도 최초 달성자가 나올 때를 대비해서
지금 당장 게임을 안 한다 하더라도 미리 캐릭터를 만들어 두는 게 좋습니다
생성 제한이 걸려 있어도 캐릭터가 이미 있다면 푸시 보상을 챙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당 서버에서 본격적으로 플레이하지 않더라도 캐릭터를 만들어야 하는 진짜 이유는
ATS(자동 사냥) 시간 때문입니다
리니지 클래식의 ATS 시간은 계정 내 공유 방식이라,
보상으로 받은 톱니바퀴를 사용하면 공짜로 5시간의 ATS 시간을 더 추가할 수 있습니다 (진짜 개꿀)
원래는 기본 3시간이죠.

그리고 최근 패치로 타락한 축복의 땅 사냥터가 4배나 확장되었고
몬스터 개체 수도 훨씬 많아졌습니다

ATS 효율이 그만큼 좋아졌기 때문에 이번에 공짜로 얻는 5시간은 무조건 챙겨두는게 이득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꿀팁을 더 드리자면
다른 서버들도 캐릭터를 지금 미리 만들어 두세요
나중에 50, 52렙 최초 달성이 서버별로 뜨면 생성 제한이 걸려 있어도
푸시 보상은 받을 수 있습니다

추가로 픽시의 깃털로 톱니바퀴(개당15개)를 하루 3개까지 살 수 있어서
이거까지 합치면 그냥 ATS 펑펑 돌릴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진짜 아데나 한 푼 안 들이고 사냥 시간을 늘릴 수 있는 기회니
잊지 말고 더 늦기 전에 캐릭 생성해서 보상 챙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