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사냥터 추천 용계 땡겨팟 위치
PC · 공략/팁 · glad · 2026-03-09 17:27
리니지 클래식에서 사냥 속도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좋은 장비죠
하지만 젤/데이는 높은 가격을 자랑하는 만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때문에 대부분 유저들은 다 같이 한 곳에 모여서 몹을 끌어와 잡는 일명 '땡겨팟'을 합니다
1. 땡겨팟 좋은점

사냥 효율의 핵심은 몬스터를 잡는 시간을 단축해서 물약 소모를 줄이는 데 있습니다
혼자서 10초 걸릴 몬스터를 둘이서 5초 만에 잡으면 훨씬 안정적인 사냥이 가능해지죠.
그래서 파티 사냥을 하면 사냥이 힘든 기사나 군주들도 안정적으로 경험치를 챙길 수 있습니다
강한 장비를 갖춘 사람들도 템을 직접 주우러 다니는 시간을 아끼고 몬스터를 선점할 수 있어 서로 윈윈하는 구조입니다
2. 땡겨팟 추천 사냥터
1) 용계 삼거리

조금 더 높은 효율을 원한다면 몬스터들이 자주 지나가는 삼거리가 있는 사냥터를 추천합니다
특히 요정이라면 제자리에 서서 활만 쏘아도 몹을 잡을 수 있어서 땡겨팟의 핵심 역할을 하죠
가장 대표적인 장소는 용의 계곡 입구입니다
용계 삼거리부터 이어지는 대표적인 땡겨팟 위치, 이외 용던 입구, 뼈자리 등 다양한 위치가 있습니다
(1)

왼쪽 위로 올라가서 가장 처음 만나는 용의 계곡 입구 삼거리 첫번째 땡겨팟입니다.
(2)

가운데 계곡 입구를 따라 들어가 왼쪽으로 가면 두번째 파티를 만날 수 있습니다
(3)

길을 따라 내려가면 나오는 용의 계곡 세번째 땡겨팟이 있어요
(4)

세번째까지 정말 자리가 없어 올라오는 네번째 자리입니다. 여긴 비교적 사람이 없습니다.
2) 개미굴

용계쪽에 자리가 없다면 개미굴로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개미굴은 낮은 레벨에서도 접근하기 쉽고 세 곳에서 몬스터가 계속 다가와서 자리를 잡기 아주 좋습니다
사막 오아시스에 도착해서 좌측으로 쭉 가면 개미굴의 입구가 나옵니다
추천 땡겨팟 위치.

개미굴은 낮은 레벨에도 오기 쉽습니다. 자리를 잡으면 세 곳에서 몬스터가 계속 다가옵니다

혼자 몰이 사냥을 하면 포션을 먹고 살기도, 아데나를 줍기도 어렵죠.
이럴때 땡겨 파티를 하면 아주 효율이 좋죠 ㅎ
또 다른 땡겨 위치 아시는분 댓글로 공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