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르 초반 패키지부터 영웅 발키리 뽑는 패키지 구매법까지 총정리!
모바일 · 공략/팁 · 정시퇴근 · 2025-02-23 20:38

게임을 시작할 때, 소과금 유저의 최대 숙제는 '가성비'입니다.
20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유저들이 효율이 좋은 유료 상품을 찾아 나서고 있고 있는데, 오픈 초반,
아직 거래소의 시세가 불안정해 저렴한 패키지에 눈길을 주는 유저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초반 구간을 편하게 넘기고 싶은 유저는 총 3단계로 구성된
스텝업 상품 ‘이미르 스타터’ 중 첫 번째 단계만 구매해도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첫 번째 이미르 스타터에는 ‘장인의 장비 패키지’가 포함돼 있어 저레벨 구간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고,
장인의 장비 패키지는 무기, 보조 무기를 포함해 총 7부위의 ‘9강 장인의 장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첫 번째 이미르 스타터는 장비가 포함된 유일한 상품이므로
편의성 측면에서 인기가 많더라고요. 가격은 11,000원으로 저렴한 편이고, 200다이아도 함께 제공합니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에서는 ‘발키리’와 ‘디시르’가 각각 아바타와 펫의 개념입니다.
다이아 재화를 소모해 랜덤으로 소환할 수 있고,
일정 횟수 소환하면 확정적으로 높은 등급의 발키리 혹은 디시르를 획득할 수 있는 일명 ‘천장 시스템’도 존재합니다.
영웅 등급을 확정적으로 획득하기 위해서는 120회, 전설 등급을 확정적으로 획득하기 위해서는 1,200회 소환을 진행해야 합니다.
이때 패키지 상품에 포함된 소환권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개수에 포함됩니다.
발키리는 공격력 위주, 디시르는 방어력 위주의 추가 효과를 부여합니다.
둘 중 하나만 먼저 영웅 등급을 획득해야 한다면,
초반 구간의 원활한 사냥을 위해 발키리를 먼저 획득하는 것이 유리하고요.

최소 금액으로 영웅 등급 발키리를 확정적으로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다이아와 발키리 소환권이 포함된 패키지를 구매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120번의 영웅 소환 천장에 닿기 위해 최고 효율로 패키지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약 16만 5천 원이 필요하고요. 상당히 비싸군요. ㅠ
구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상품명 (가격) - 획득 아이템
소환 지원 패키지 (55,000원) - 다이아 4000, 솔의 소환권 11회
이미르 스타터 1, 2단계(44,000원) - 다이아 800, 솔의 발키리 22회
발키리 한정 소환 2개 (66,000원) - 다이아 1200, 솔의 소환권 22개
론칭기념 소환 1 2개 (1600다이아) - 솔의 소환권 22회
론칭기념 소환 2 2개 (3000다이아) - 솔의 소환권 44회
총 121번의 발키리 소환을 진행할 수 있으며,
초반 사냥을 도와줄 '9강 장인의 장비 패키지'도 포함됩니다.
또한 1,400다이아가 남아 자신의 클래스에 맞는 발키리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정보는 이정도가 초반에 도움이 되실듯.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