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록스 도어즈(DOORS) 괴물 공략!
P2E · 공략/팁 · 호치케이스 · 2025-01-10 14:09
안녕하세요~
로블록스 도어즈를 50층까지 클리어해보고,
나타나는 괴물들에 대한 공략을 가져왔습니다!
괴물은 크게 즉사형 괴물과 데미지형 괴물로 나누었습니다
1. 데미지형 괴물
- 아이즈

아이즈는 일정 확률로 보라색 빛을 내며 등장하는데
이때 절대 눈을 쳐다봐선 안되고, 뒤를 돌아서 통과해야 합니다.
저 녀석의 눈을 쳐다보면 체력이 줄어들게 됩니다.
-스크리치

스크리치는 주변이 어두울 때 자주 등장하며,
"키식" 하는 소리가 들리고 나서 몇 초 후에 플레이어를 덮치는데
그전에 주위를 빠르게 둘러봐서 찾아주어야 합니다.
찾아내면 도망가면서 데미지를 주지 않습니다!
하필이면 어두울 때 나와서 사람을 조급하게 만드는 녀석입니다.
-듀프

처음엔 괴물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시겠지만, 저 문 자체가 듀프의 속임수입니다.
예를들어 조금 전에 24번방을 지났다면 뜬금없이 26번 문이 나옵니다.
저 문을 열면 듀프가 플레이어를 공격합니다
때문에, 문이 보인다고 무작정 들어가면 안 되고 꼭 문 숫자를 확인하고, 들어가야 합니다.
-할트

할트는 등장하기 전에 러쉬처럼 방이 깜빡거리지만,
그 방에서는 등장하지 않고 그다음 방에서 등장합니다.
이때 기습적으로 turn around라는 문구가 화면에 뜨는데
문구가 뜰 때마다 빠르게 뒤로 돌아서 뛰어가야 합니다.
2. 즉사형 괴물
- 러쉬

가장 등장 빈도가 높으며, 등장하기 전에 전등이 깜빡 거리다가
괴상한 소리가 난 후 빠르게 다가옵니다.

때문에 전등이 깜빡거리면 옷장 앞에 미리 서 있다가
괴상한 소리가 들리면 옷장으로 빠르게 들어가 주면 됩니다.
- 앰부쉬

전조는 러쉬와 같지만, 오기 직전 소리가 다르고 이 녀석은 러쉬와 다르게
2번에서 4번까지 다시 돌아올 수 있으니 옷장에서 한 번 피했다고 방심하시면 안 됩니다
구별하는 법은 옷장 안에 숨었을 때 보이는 틈으로 보면 되는데
러쉬는 검은색만 보이지만, 앰부쉬는 형광색을 내뿜으며 지나가기 때문에 구별이 가능합니다.
- 시크

시크는 30층과 80층 언저리가 되면 랜덤으로 나타나며,
나타났을 때 전속력으로 달려서 따돌려야 합니다
저 녀석이 나타나서 도망가면 중간에 장애물들이 나타나며, 두 갈림길이 나타나는데
이때 양옆을 빠르게 확인하고 문이 있는 길로 가셔야 합니다.

따돌리기 직전, 마지막에는 검은 손들 과 불길이 솟구치는 방이 나오는데
이때 검은 손에 닿으면 즉사기 때문에 조심히 피해서 빠져나가면 됩니다.
- 피규어

피규어는 50층의 보스입니다.
50층은 도서관 방이며, 이곳을 서성이며 지키는 피규어를 피해 도망 다니면서
책장에 꽂혀있는 단서를 찾아 문에 걸려있는 자물쇠를 풀어야 합니다.
이때 최대한 앉은 상태로 활동해야 걸릴 확률이 줄어듭니다.
이 외에 티모시와 잭이 있는데,
이들은 각각 서랍과 옷장을 열었을 때 0.5퍼센트라는 아주 낮은 확률로 등장하며,
티모시라는 거미 녀석은 데미지가 5밖에 되지 않고
잭이라는 해골 얼굴 녀석은 옷장을 몇 초간 못쓰게 할 뿐 데미지는 없기 때문에
크게 위협이 되지는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스터에그의 느낌으로 나타나는 괴물이 있지만,
극악의 확률로 나타나기 때문에 공략에 있어서는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는 앞에서 설명드린 녀석들만 주로 나타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