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어구 마스터리.
활 및 전투중 MP 회복이 많이 필요하지 않는 직업 - 판금.. 때려죽여도 판금.. 천5셋이다 뭐다 하는 사람은 거르세요.
현존 옵션중 방관 150을 대체할만한 존재는 없습니다. 동일 조건에서 방관 150은 사냥 효율을 30% 이상 올려줍니다.
전투방패 및 전투중 MP 회복이 많이 필요한 직업 - 초반 천5셋이 강제되며 아이템 기록등을 포함하여
전투중 MP 회복 옵션이 최소한을 만드신뒤 판금으로 갈아타는것이 궁극적인 목표.
본인 전투방패로 천5셋 80마스터리 작업후 스킬피해20% 체감을 해봤으나 광역 사냥시 탁월한 능력을 보이지만
결론적으로 방관 150을 대체할수 없으며 덤으로 명중이 모자란 전투방패 직업에겐 상상만으로도 행복함을 느끼게함.
2. 부케릭터 활용 심화 과정.
일단 부케릭터는 무,소과금이라면 필수 불가결이라는게 본인의 생각이며
득템이 없는 어중간한 레벨 구간에서 강화석 던전을 젖과 꿀이 흐르는 신세계이다.
다만 부케릭터로 강화석 던전을 원활이 돌기 위해서는 최소 4~5만 이상의 투력이 필요하며
추천하는 부케릭터는 광역을 좋아한다면 석궁과 전투방패이다.
석궁은 값싼 무기의 가격과 많은 광역 스킬 그리고 적당한 전투중 MP 회복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접근할수 있다.
전투방패는 무기의 가격이 다소 비싼편에 속하지만 45레벨까지만 키워도 일단 3광역이 가능하며
55레벨이 되면 3광역 + 방어 버프를 사용할수 있어 다소 낮은 투력으로도 4층5층까지도 강화석 던전이 가능하며
단일 사냥도 다소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지하수로 및 시련의탑 돌기에도 탁월하다.
그리고 마지막 빠른 공속으로 단일사냥에 탁월한 전투봉과 활이다.
활은 빠른 공속과 원거리라는 장점이 있으며 MP회복등 아무것도 신경쓸 필요가 없어 세팅이 편안함.
전투봉은 45레벨 스킬중 가속화의 활용으로 빠른 공속과 재사용 감소 옵션으로 헌터 어빌리티의 어둠의 무기 활용도가 좋아
단일 사냥시 시너지가 좋으며 그외에 세팅에 따라 유지력을 상승 시킬수도 있다.
위에 언급처럼 부케릭의 직업군을 정하였다면 메인퀘스트를 2-2장 까지 밀어주고
호문 활성화까지 한뒤 비밀 실험실 또는 경험치던전(타락)등을 활용하여 빠르게 레벨링.
(투력이 높다면 지하수로가 가장 좋음)
일일 퀘스트를 적당히 하여 세르비스 우호도를 1단계까지만 올려준뒤
검은 오르 10개를 매일마다 구매 가능하며, 우호도 증서는 창고를 통해 케릭터간 이동이 자유롭다.
그리고 탈것의 보유효과를 강화 하기위해 틈틈히 시간이 된다면 시간의조각 던전도 돌아서 틈틈히 업그레이드.
탈것의 업그레이드는 " 라리푸가 "의 방어관통 과 방어력 같은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것을 우선적으로
업그레이드 진행하며 후순위는 스킬 사용시 MP소모 감소 와 재사용 시간 감소이며
위에 언급한 옵션이 모두 강화가 되었다면 유동적으로 모든 피해 감소와 모든 피해 증가, 몬스터 피해 증가등을
차례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 MP 소모와 재사용을 먼저 올리는 이유는 어빌리티와 스킬 활용이 여타 %증가값보다 실질적인 큰도움이 되기때문이며
이는 모든 케릭터 동일하게 적용 된다고 생각함.
예를 들면 재감이 없는 케릭터와 10%의 재감을 세팅한 케릭터 비교시 8시간 잠사를 돌리면 어둠의 무기를 38회 더 사용 가능하며
어둠의 무기를 포함하여 빠른 치유등 유지 스킬을 통한 유지력 상승에도 큰 도움이 된다.
위에 언급한데로 부케릭터를 운용한다면 본케릭터의 성장은 다소 늦춰지겠지만
활용을 하는만큼 다이아의 벌이는 확실하며 구서버의 경우 전투력에 따라 다르겠으나 하루 평균 500~1000 다이아는
최소한 바닥에 깔고 시작할수 있다. 다만 시간이 많은 유저만 가능하다는 극 단점이 있다.
직장인 유저등 취미로 단시간만 즐기는 유저라면 리세마라처럼 일주일 단위로 케릭터를 키우고 지우며
필요한 부분만 취해도 좋다.
보통 휴일의 시간을 통하여 3~5시간을 투자한다면 부케릭터를 생성, 육성하여 다량의 시간의조각과
각종 강화석류를 얻게되며 이를 본케릭터 장비 업그레이드에 활용 수펙업이 가능하다.
(부케릭터 리세마라를 하게될경우 삭제를 하게된 케릭명으로 동일하게 재생성시 일부 시나리오 스킵이 가능하다.)
아래는 공통 적으로 부케릭터 활용한 깨알같은 다이아 벌이 팁으로..
본케릭의 장비가 어느정도 다 만들어져 제련석이나 강화석의 소모가 없는경우
거래소를 통해서 아이템 구매후 제련석으로 옵션을 만들어서 되팔이를 해도 소소한 다이아 벌이가 되며
아이템 기록용 장비를 강화하여 되팔아도 역시 소소한 다이아 벌이가 된다.
3. 영웅 무기로 업그레이드의 시기..
요즘 구서버를 포함하여 영웅 무기와 방어구의 가격이 많이 내려왔다.
그리고 타락 강화석을 활용하여 +10강화 안전 인챈트가 가능하여 희귀템의 시세는 더욱더 폭락중이다.
무리하게 5000~1만 다이아가 넘는 영웅 무기로 급하게 갈아탈 이유가 무,소과금 유저에겐 없다.
본인의 서버기준 12강화 희귀 무기는 대략 2000~3000 다이아 사이이며 공속같은 코어 옵션이 있어도
절대 5000 다이아가 넘지는 않는다.
이러한 실정인데 옵션도 그닥 좋지않은 영웅 무기에 꼿혀서 급하게 영웅 무기로 교체를 한다면 이는
옆그레이드로 공격력은 올라같으나 실질적인 효율은 기대처럼 크게 오르지 않을것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희귀 12강 무기중 좋은 옵션으로 골라서 구입후 닳고 닳도록 쓰다가
다이아를 모아서 한방에 고강화 옵션 좋은 영웅 무기로 바꾸는걸 적극 추천한다.
방어구의 경우 다이아의 여유만 된다면 우선적으로 영웅으로 바꾸는것이 맞으며
현시점에서 상의,하의,투구 이렇게 3부위는 최소 잿빛이나 검은 가시 등급으로 추천한다.
위 3개 부위는 방어력이 많이 붙는 부위이며 강화의 수치에 따른 + 값도 높아 가성비가 좋다.
장갑, 신발 이 2개의 부위는 강화시 +되는 수치도 낮으며 기본적으로 방어력 수치가 낮은 부위이니
가격과 옵션을 꼼꼼히 따져서 구매하는것이 맞다고 생각된다.
4. 사냥터 선택의 중요성.
여타 다른게임에 비해서 로드나인의 경우가 유독 오버파밍에 중점이 맞추어진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보통 빠르게 경험치를 많이 주는몹을 잡는게 맞는데 언제부터인가 오버파밍이 안되면 뒤쳐진다는 생각을 하는것 같다.
로드나인은 전투력보다 우선하는것이 레벨이라고 생각하는 본인은 무조건 경험치를 많이 먹는곳을 최우선 사냥터로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더 빠르고 많이 잡는것이 아이템의 획득 기회를 올려주는것이다.
오버파밍으로 뒤쳐진 레벨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이걸 따라 잡기위해선 엄청난 과금이 필요하다.
단순 대박을 노린 경우라면 물론 예외가 될수 있으나 무,소과금 유저라면 앞서나가 대박을 노리기보다는
선발주자를 따라 이동하며 잔정적인 파밍이 맞다고 생각된다.
만약 부케릭터도 하지않고 호로지 한케릭터로만 승부를 보겟다는 유저가 있다면
사냥터 이동은 최소화하고 던전위주 사냥으로 활이나 전투방패같은 여타 직업군 비교 시세가 높은 아이템을 주는 몬스터 위주로
고정된 사냥터를 파밍하는것이 좋다.
본인의 경우 처음 망토가 나왔을때 죽대2층 입구에서만 한달여간 지박령이되어 잠사 돌렸으며
이러한 부분은 어느정도 육성을 하다보면 느낌이 온다.. 이때는 여기서 쭉 돌리면 되겠다 하는,,
5. 마무리..
첫번째 글을 작성후 더하여 글을 쓰려 하였으나 머릿속에 내용은 맴도는데 정리가 되지않아
차일피일 미루고 미루다 오늘은 왠지 숙제를 해치워야겟다는 일념으로 글을 써내려왔으나..
지금 이순간에도 많이 빈약하고 뭘 더 적어야 할것 같은데 더이상 떠오르지는 않는다.
찜찝하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글을 마치며 또 다른 내용이 생각나면 추가적으로 작성하겠음.
그리고 위에 언급한 글은 모두 본인의 극히 주관적인 생각과 테스트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한 내용이므로
본인의 글이 100% 팩트는 아님을 밝힌다.
본인의 생각이 항상 옳거나 맞지 않으며 모든 경우의 수와 오류를 포함 하였음을 알아주셨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