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나인 직업 상황에 따라 선택하는 방법 (쌀먹케릭 꿀팁)
모바일 · 공략/팁 · 헤르밀톤 · 2024-09-26 15:47
저는 무과금 유저라서 한 직업을 500레벨까지 키우는 것보다는 여러 직업을 400레벨까지 키우는 방식을 택하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왜 500레벨까지 하나만 안 키우고 여러 개를 400레벨까지 키우냐”고 물어보시는데요,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해요. 다이아 소비량이 500레벨을 하나만 키울 때보다 6배는 더 적게 들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여러 직업을 400레벨까지 키우면 캐릭터의 가방 무게, HP/MP 회복, 몬스터 피해 감소 등
아이템 기록에서 골고루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다크랜서, 헌터, 팔라딘 세 가지 직업의 특징을 하나씩 설명해 드릴게요.

다크랜서는 메인 퀘스트를 밀 때 아주 유용한 직업이에요.
초반에는 메인 퀘스트를 빨리 밀기 위해서 다크랜서를 많이 키우죠.
방어 관통 스킬 덕분에 상위 몬스터에게 더 많은 데미지를 줄 수 있어요.
특히 레벨이 낮을 때, 방어 관통이나 인내 무시 같은 스탯이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다크랜서가 초반에 메인 퀘스트를 빠르게 밀 수 있는 좋은 직업으로 꼽히죠.
방어 관통 덕분에 보스전에서도 아주 유용해요.

그 다음은 헌터입니다. 헌터는 메인 퀘스트를 다크랜서로 어느 정도 밀고 난 후에 사냥터에서 유지력을 높이기 위해 사용하는 직업이에요.
다크랜서보다 사냥 속도가 빠르고, 유지력이 좋아서 중반부에 인기가 많아졌어요.
헌터는 특히 어둠의 무기 덕분에 데미지가 더 크게 나오고, 사냥할 때 눈으로 봐도 딱 뽕맛이 나서 사용하는 게 재미있답니다.

이쯤에서 헌터로 넘어가면 사냥 효율이 훨씬 올라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팔라딘! 팔라딘은 유지력이 정말 말도 안 될 정도로 좋아요.

무덤 2층에서 팔라딘을 사용하면 거의 10시간 동안 자동 사냥이 가능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팔라딘은 헌터나 다크랜서보다 사냥 속도는 조금 느리지만 방어력이 높아서 장시간 사냥을 유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시간이 없으신 분들이나 저처럼 자동 사냥으로 오래 사냥을 돌리고 싶은 분들께 딱이에요.
특히 밤에 잘 때 사냥을 돌려놓고 아침에 일어나 보면 캐릭터가 살아 있는 걸 보면 기분이 너무 좋답니다!
그래서 저처럼 시간이 부족한 유저들에게 팔라딘을 키우는 건 아주 좋은 선택이에요.
팔라딘을 400레벨까지 키우면 방어력도 극대화할 수 있어서, 주무실 때 무덤 2층에 사냥을 돌려놓고 주무시면,
아침에 일어나서 경험치를 쏠쏠하게 챙길 수 있어요.
이렇게 다크랜서, 헌터, 팔라딘을 각각 400레벨까지 키운 이유는 무과금 유저라면
여러 직업을 고르게 키워야 게임을 더욱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한 직업만 500레벨까지 올리는 것보다 여러 직업을 400레벨까지 키우면 균형 잡힌 캐릭터를 만들 수 있어요.
특히, 다이아를 너무 많이 쓰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무과금 유저들에게는 큰 장점이죠.
그리고 제가 최근에 신 서버에서도 캐릭터를 키우고 있어요.
신 서버는 아직 사람이 많지 않아서 아이템 시세가 기존 서버보다 더 비싸요.
그래서 아이템 하나만 잘 팔아도 다이아를 더 많이 벌 수 있어요.
다만 시간이 없어서 많이 돌리지는 못했지만, 다이아 수급이 잘 된다는 점에서 무과금 유저들에게 추천할 만한 서버예요.
저는 지금 다이아 8,000을 모았고, 목표는 10만 다이아를 모으는 거예요.
신 서버에서 다이아 벌기가 상대적으로 쉬우니, 무과금 유저분들께도 한 번 도전해보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신 서버는 아이템 가격이 높아서 다이아를 더 많이 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니 기회가 된다면 꼭 도전해 보세요.
오늘은 제가 무과금으로 로드나인을 즐기면서 다크랜서, 헌터, 팔라딘 세 직업을 키운 경험을 공유해 봤어요.
한 직업에만 몰두하지 말고 여러 직업을 고르게 키워야 다양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고, 더 효율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어요.
그리고 다이아를 절약하면서도 재미있게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무과금 유저들에게 큰 매력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