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칼데바르 VS 기암성역
모바일 · 공략/팁 · 호라이 · 2024-07-17 14:41
혼돈의 칼데바르 VS 마사르타 기암성벽 어느것이 나을까?
먼저 월드 격전지인 혼돈의 킬데바트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여기는 50레벨 이상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일반 격전지의 58레벨 몬스터와 비교했을 때, 월드 격전지의 58레벨 몬스터가 더 강력합니다.
그리고 선공 몬스터가 많고 인식 범위도 넓어서, 스펙이 부족하면 다굴맞고 눕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장 레벨에서 차이가 나는 이유는 아무래도 서버vs서버의 구도라서 아무나 입장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 같습니다.
월드 격전지의 드랍 아이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여기서는 '황금 열쇠'라는 새로운 재료 아이템이 등장합니다.
이 황금 열쇠는 아티팩트 '모래 시계'를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모래 시계는 +5강 달성 시 '엘로메트의 진노 저항 1' 옵션이 추가됩니다.
이 옵션이 있으면 특정 지역에서 패널티 없이 사냥할 수 있습니다.
모래 시계는 월드 격전지에서만 드랍되는 '황금 열쇠'로 강화할 수 있습니다.
'탄생의 근원'과 '태초의 정수' 같은 연금술 재료도 드랍되지만, 매우 드랍율이 낮습니다.
출현 보스
월드 격전지에는 기존 격전지의 정예 몬스터들과 죽음의 기사가 다른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난이도가 높아지고 보스의 생명력은 ?로 표시되어 아이템 줍기만 하는 먹자를 방지합니다.
보스들은 영웅 아이템과 '잊혀진 잔재' 시리즈, 때로는 전설급 무기까지 드랍합니다.
전설급 무기는 아직 드랍된 적이 없지만, 드랍된다고만 적혀있습니다 ㅋㅋ.
적대 관계의 차이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기존 격전지는 같은 서버 내 다른 세력끼리 경쟁하지만, 월드 격전지는 서버vs서버 구도입니다.
타 서버 사람들과의 적대 관계로 인해 전투가 잦고 타서버이다보니 대화가 되지 않아 중재가 어렵습니다.
특히 58레벨 지역에서는 완전 타 서버 사람들이 많아 중립 입장에서 대처하기 어렵습니다. 그냥 튀거나 죽는수밖에없습니다 ㅠㅠ
이제 월드 특수 던전인 마사르타의 기암 성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마사르타의 기암 성역은 1~5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몬스터 레벨은 55부터 시작합니다.
기존 특수 던전인 얼음 동굴의 69층이 기암 성역의 1~4층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심됩니다.
월드 특수 던전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출현 몬스터가 같은 레벨인 타지역보다 더 아픕니다.
입장 재료의 차이
얼음 동굴의 6~9층은 입장권이 필요하지만, 기암 성역의 1,2층은 골드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골드로 입장할 수 있어 부담이 적지만, 타 서버에 죽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얼음 동굴은 적대 세력이 아닌 이상 잘 죽이지 않지만, 기암 성역에서는 자주 공격받아서 눕는경우가 많습니다.
드랍 아이템의 차이도 큰 차이점입니다.
기암 성역에서는 연금술 재료가 주로 드랍됩니다.
연금술 재료는 값이 비싸 수집 아이템 대신하는 역할을 합니다.
보스는 전설 아이템을 드랍하며, 서버vs서버 구도라 더 좋은 아이템을 드랍합니다.
다만 라인이 아니라면 저희같은 쌀먹이나 줍줍만 해야하는 중립에서는 보스를 잡는건 꿈도 못꿀일입니다 ㅋㅋ
정리해보면
이렇게 되겠네요
어느곳이 더낫다는건 잘모르겠습니다
드랍아이템이 비싸고 잘안죽는곳에 주차해놓고 쌀먹하는수밖에없을듯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