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딘 무과금 4만투력 팔라딘 장비 및 스펙 공략
모바일 · 공략/팁 · 게임하는사람 · 2024-12-27 10:45
게임을 꾸준히 했고, 어느새 전투력 42800에 도달했다.
복귀했을 당시의 전투력이 37500 정도였으니
약 5000을 올린 셈이다.

아이템도 빈칸없이 모두 채웠고, 중간중간 각인, 결속, 룬, 아이템 수집까지 빠짐없이 진행했다.
눈에 띌 만한 변화라고 한다면
보조 무기
캐시 악세(모두 이벤트로 수령)
목걸이
각인
크게 이 정도로 보인다.
1. 보조 무기

경매장에서 강화 안된 아스크족 철퇴 4개를 사서 강화했다.
1개가 3강까지 성공했는데, 그냥 한 번 더 이발디 무기강화석을 사용해서 질렀다.
4강에 성공하여 착용중이다.
계속해서 쓸 정도의 스펙은 되는 것 같다.
2. 캐시 악세

캐시 악세는 모두 출석 이벤트 등, 이벤트를 통해서 수령했다.
무난하게 3~5강 수준을 맞춰두었는데, 이상하게 이 녀석만 계속 성공했다.
PVP를 하지 않는 나로서는 딱히 쓸모가 있어보이진 않는다.
다만 사냥에 도움이 되는 일반 대미지가 7%나 붙어있기 때문에 그냥 사용 중이다.
3. 목걸이

15개쯤 제작해서 겨우 4강 1개를 만들었다.
이 게임을 접기 전에도 계속 4강을 도전했었는데, 한 번도 성공을 못했다.
그것까지 포함하면 약 30개는 도전한 것 같다.
남들은 5~6강 발키리 목걸이를 교복마냥 차고 있던데
다들 어떻게 한 건지 모르겠다...
4강도 감지덕지라 생각하고 쓰기로 했다.
4. 각인


내가 무과금으로 맞춘 각인이다.
기간으로 보면 거의 2년간 맞췄다고 봐야겠다.
6번 각인은 MP가 부족하여 MP가 나오자마자 킵했고,
7번은 좋은 옵션이 별로 없어서 공격 관련 옵션이 나오자마자 멈췄으며,
8번은 영웅 등급 이상으로 맞추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9번에서 명중이 나오기 때문에 8번에 높은 등급이 필요했으나,
그냥 나중에 몇 백개 이상의 각인 도장을 모아 도전하기로 했다.
9번은 명중이 나와서 멈췄는데, 운이 좋게도 첫 번째 옵션이 영웅으로 나와줬다.
10번은 공격력 옵션이 나올 때까지 매일매일 돌릴 예정이다.

총 각인 효과이다.
무과금 치고는 나쁘지 않아 보여, 만족스럽다.
5. 그림자 성채

요즘은 꾸준히 그림자 성채를 돌고 있다.
매주 특전사 계급 이상을 획득하여 지옥 성채 포인트를 모아야 한다.
매주 13,000포인트 씩을 받을 수 있는데,
내가 노리는 것은 신발과 장갑이다.

수집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내가 착용하기 위해서이다.
물론 브로크 신발과 브로크 장갑이 가성비가 좋지만,
어차피 수집을 위해서는 장기적으로도 필요하고, 옵션도 뒤지지 않는다.
한 주에 13,000포인트씩 받을 수 있으니,
장비 1부위 별로 10주씩 걸리는 셈이다.
장갑과 신발을 살 돈으로는 재료를 구매해 무기 제작에 투자할 생각이다.

브로크의 신발 VS 고대 그림자 신발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4%는 정말 귀한 옵션이다)

브로크의 장갑 VS 고대 그림자 장갑
(장갑은 브로크가 확실히 좋아보인다)

고대 그림자 장비는 세트효과가 있다.
나는 2세트를 노리고 있기 때문에 받마댐도 쏠쏠히 챙길 수 있다.
장갑 2% + 신발 2% + 세트효과 6% = 받는 마법 대미지 감소 10%
무려 10%를 챙길 수 있다.
다음 글에서는 레벨 80을 달성하거나,
그림자 장비를 장착해보는 내용으로 돌아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