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샌드박스 토큰은 어떻게 활용될까?
P2E · 공략/팁 · 샌린이 · 2025-03-06 14:58
더 샌드박스에는 다양한 유저들이 있습니다.
단순히 재밌는 게임플레이와 멋진 디오라마를 보고 싶은 유저부터,
자신의 복셀 작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는 것을 보고 싶은 크리에이터,
랜드를 통해 샌드 수익을 얻고 싶은 랜드 소유자 등
각 부류의 더 샌드박스 유저들이 어떤 토큰을 어떻게 활용 가능한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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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플레이어(Players)
1) 샌드(SAND)
2) 젬(GEMS)
3) 애셋(ASSET)
2. 애셋 크리에이터(Asset Creators)
1) 샌드(SAND)
2) 젬(GEMS)
3) 애셋(ASSET)
4) 랜드(LAND)
3. 게임 크리에이터(Game Creators)
1) 샌드(SAND)
2) 젬(GEMS)
3) 애셋(ASSET)
4) 랜드(LAND)
5) 게임(GAMES)
4. 랜드 소유자(LAND Owners)
1) 샌드(SAND)
2) 젬(GEMS)
3) 애셋(ASSET)
4) 랜드(LAND)
5. 큐레이터(Curators)
※ 참고로 아래의 유저 분류 및 아래 설명 드릴 토큰 활용처는 자연스럽게 일어날 수 있는 예시일 뿐,
모든 샌드박스 유저들은 자유롭게 토큰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플레이어(Players)

플레이어는 쉽게 말하자면 더 샌드박스 메타버스의 다양한 게임과 디오라마를 즐기기 위해 참여하는 유저라 할 수 있습니다.
게임 경제의 시점으로 봤을 때 플레이어는 인게임 재화 소비에 좀 더 집중된 타입의 유저일 것입니다.
더 특별한 아바타와 강한 레어 아이템, 컨텐츠가 풍부한 게임 참여를 위한 샌드 소비 등이
플레이어의 대표적인 게임 속 경제 활동입니다. 플레이어는 더 샌드박스의 토큰들을 다음과 같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샌드(SAND)
- 애셋 구매
- 애셋 강화를 위한 젬 구매
- 일부 유료 게임 및 랜드 입장
2) 젬(GEMS)
- 소유 애셋 강화
- 젬 판매로 샌드 획득
3) 애셋(ASSET)
- 게임 및 랜드 상에서 활용
- 다른 애셋, 또는 샌드로 유저 간 거래
플레이어에게 있어 샌드 토큰의 가장 큰 활용처는 뛰어난 게임 아이템, 즉 애셋 거래일 것입니다.
강력하고 멋진 아이템을 자신의 캐릭터에게 치장하는 것은 게임에서 빼놓지 못할 재미 요소입니다.
만일 마켓플레이스에 있는 애셋들이 성에 안 찬다면 플레이어는 직접 젬을 사용해 자신의 아이템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젬은 플레이어가 여러 랜드를 돌아다니며 모을 수도 있지만,
좀 더 효율적인 젬 수급을 위해 일정 금액의 샌드를 주고 타 유저로부터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2. 애셋 크리에이터(Asset Creators)

애셋 크리에이터는 더 샌드박스의 복스에딧을 활용해 다양한 게임 아이템, 사물, 아바타 등을 만들고
이를 마켓플레이스에 올리는 UGC(유저생성컨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게임 경제 상에서 이들은 게임의 필수 요소를 생산해내는 생산자의 위치에 있게 됩니다.
애셋 크리에이터들은 자신이 만들고 싶은 복셀 창작물을 직접 사용자들에게 샌드를 받고,
수익을 내는 목적으로 더 샌드박스에 참여하게 됩니다.
때문에 애셋 크리에이터는 일반적인 플레이어보다 더 다양한 토큰들을 활용할 것입니다.
1) 샌드(SAND)
- 디오라마 구현을 위한 랜드 구매 및 임대료 지불
- 소유하는 랜드에 스테이킹
2) 젬(GEMS)
- 제작한 애셋 강화
- 젬 판매로 샌드 획득
3) 애셋(ASSET)
- 샌드 수익을 위한 애셋 창작 및 판매
- 본인 또는 타인 소유 랜드에 전시
4) 랜드(LAND)
- 디오라마 전시
- 젬 생성을 위한 샌드 스테이킹
랜드 전체를 자신의 작품으로 조화롭게 채우는 것은 대부분의 애셋 크리에이터가 원하는 그림일 것입니다.
만약 본인 소유의 랜드가 없다면 크리에이터는 샌드를 지불하고 남의 랜드를 알맞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 자유로운 창작을 위해 크리에이터는 벌어들인 샌드를 사용하여 본인만의 랜드를 직접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랜드를 소유하게 되면 샌드 수익을 스테이킹 하여 추가적인 고정 수익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3. 게임 크리에이터(Game Creators)

게임 크리에이터는 유저 중심의 게이밍 플랫폼 더 샌드박스에서 실제 게임을 개발하고, 배포하는 유저입니다.
일반적으로 보았을 때 게임 크리에이터는 개발 능력은 물론, 게임 기획 등
매우 테크니컬 한 능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전체 유저 수는 가장 적지만,
그만큼 더 샌드박스가 제공하는 모든 요소를 최대한 사용할 수 있는 유저 그룹이 될 것입니다.
더 샌드박스 플랫폼 상에서 진정으로 가치 있는 게임 개발을 위해 게임 크리에이터는
개발 못지않게 모든 토큰을 상황에 알맞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1) 샌드(SAND)
- 게임에 사용될 애셋 구매
- 게임이 구현될 랜드 구매 및 임차
- 소유한 랜드에 스테이킹
2) 젬(GEMS)
- 젬 생성으로 유저 유치 및 판매
3) 애셋(ASSET)
- 게임 구성에 활용
4) 랜드(LAND)
- 게임 구현에 활용
5) 게임(GAMES)
- 메타버스 상 게임 배포
- 토큰화된 게임 판매
게임에 쓰일 사물과 캐릭터, 아이템 등을 모두 직접 복스에딧으로 생산할 수 없다면
게임 크리에이터는 다수의 애셋 크리에이터들에게 게임에 쓰일 다양한 애셋 창작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에 대한 수고는 샌드로 지불됩니다. 또는 이미 마켓플레이스에 올라온
다양한 애셋들을 구입해 자신의 게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게임 크리에이터는 샌드 토큰을 소유한 랜드에 스테이킹 해서 생성되는 젬의 특성을 좀 더 전략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생성된 젬 토큰 판매로 인한 샌드 수익으로 게임 개발에 발생하는 다양한 지출을 충당하는 것뿐만 아니라,
실제 게임이 랜드에 구현되었을 때 게임플레이와 더불어 젬을 획득할 수 있다는 점은
더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게임플레이 참여 동기를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4. 랜드 소유자(LAND Owners)

더 샌드박스엔 게임을 즐기는 플레이어나, 자신이 생각한 세상을 마음껏 펼치고 싶은
애셋 및 게임 크리에이터만 존재하진 않습니다.
제3자 없이 스스로 돌아가는 플랫폼 경제에서 다양한 가치 창출을 보조하고 이득을 취하고자 한다면
랜드 소유자로서 더 샌드박스 메타버스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1) 샌드(SAND)
- 게임 토큰 구매
- 애셋 구매
- 랜드 구매
- 소유한 랜드에 스테이킹
2) 젬(GEMS)
- 젬 판매로 샌드 획득
- 유저 유치
3) 에셋(ASSET)
- 디오라마 전시
4) 랜드(LAND)
- 게임 및 디오라마 전시자에게 임대
- 이스테이트/디스트릭트 결성
- 랜드 판매
랜드는 다양한 요인을 통해 가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게임 토큰화가 가능한 더 샌드박스 상에서 자신의 랜드에 적합한 게임 토큰을 구매해 펼쳐낼 수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수익화 요소가 있는 전문적인 게임 호스팅은 높은 잠재 수익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동인구가 실제 부동산 가치에 산정되듯이 더 샌드박스의 랜드 가치도 얼마나 많고 다양한 유저가 오고 가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게임 토큰 활용뿐만 아니라 희귀하고 멋진 애셋들을 전시하거나, 대량의 샌드 스테이킹으로 더 많은 젬을 생성해 판매하는 한편,
많은 유저들이 젬 획득을 위해 랜드 소유자의 랜드로 잦은 왕래을 발생시켜 랜드 가치에 프리미엄이 생길 수 있습니다.
5. 큐레이터(Curators)

자유로운 유저생성컨텐츠 생태계에서 표절 및 무단 도용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으며,
오리지널 크리에이터의 창작 의욕을 꺾고, 절제되지 않는 컨텐츠 생성은 자칫하면 큰 사회적 문제까지 야기할 수 있습니다.
큐레이터는 더 샌드박스의 컨텐츠를 직접 소비하는 등의 경제 활동을 직접 하진 않지만
건전한 유저생성컨텐츠 생태계를 지켜주는 중요한 유저 군입니다.
1) 샌드(SAND)
- 컨텐츠 적합성 검증을 위한 스테이킹
샌드 토큰을 가지고 있는 누구나 큐레이터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큐레이터는 더 샌드박스 마켓플레이스에 올라온 애셋이나 게임 중,
내용이 선정적이거나 정치적, 종교적 비하 등 커뮤니티나 사회에 논란을 불러올 수 있거나,
적은 마켓플레이스 리스팅 비용을 악용해 대량으로 올라오는 컨텐츠들,
저작권 침해나 표절 도용 등의 문제가 있어 보이는 컨텐츠들에 대해 소지하고 있는 샌드를 걸어
해당 컨텐츠들이 더 샌드박스 플랫폼에 적합한지에 대한 투표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유저들의 투표를 통해 컨텐츠가 부적합하다는 결론이 내려지면
큐레이터는 플랫폼에 옳은 일을 한 대가로 일정량의 샌드를 보상으로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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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더 샌드박스 각각의 유저들이 어떤 토큰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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